오는 11월 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는 도시를 벗어나 쉼을 향한 ‘도시인들의 로망’과 스타들의 자급자족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낸다.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와 ‘연예계 절친’ 주상욱-조재윤이 시골의 빈집을 직접 고치고 꾸미면서 ‘새로운 삶’을 담아내는 과정을 각본 없는 100% 리얼리티로 전한다.
조재윤은 환한 미소를 짓다가 이내 골똘히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이고, 주상욱은 낡은 빈집의 모습에 막막한 듯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시멘트와 목재가 즐비한 작업 현장에서 하희라는 손으로 무언가를 지시하며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최수종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세컨 하우스’는 시골의 빈집을 재생해 새로운 삶을 담는 공간으로 되살리는 의미 있는 과정을 담아낸다. 로망을 현실로 그려낼 스타들의 전원생활 도전기 ‘세컨 하우스’는 오는 11월 3일 목요일...